오늘도 뭔가 복짝거리려고한다
먼저 하나는 실내공기질 개선머시기이다.
그러니까 나는 공기에 좀 민감한데 누구는 나에게 말했다
환기에 진심이시네요~!
나는 어딜가도 먼저 환기에 신경쓰기 때문이다. 창문을 열거나한다. 다열거나 그러기보다는 적당히 열고 닫는다.
ㅡ
예를들면 에어컨을 처음 켰을 때 그렇다. 차를 타도 그렇고 그 공기를 내보내야 한다. 맡아보면안다 약간 뭔가 묘하게 이상한 냄새가 난다. 그걸 좋다고 가둬두면 안된다.
ㅡ
ㅡ
그 포럼을 하길래 무작정 신청했다.
신청서는 직위와 소속이 있어서 나는 그냥 대학교와 학과를 적었다.
오늘 당일이 되니, 막상 가는것이 망설여졌다. 학교에서하는 특강이라기보다.. 뭔가 그들만의 소 행사 같다고느낌이들었다.
문의전화번호도 없었으니 말이다..
내 착각과 용기부족일 수 있으나 결국 가지 않았다.
ㅡ
가려고했던이유는 그냥 시간때우기에 좋을 것 같고, 만약 도민이라던지 대학생참여가 권장된다면, 나는 한마디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.
여름철에 더우면 자전거를 안타려했는데, 그럼에도 비가와도 타는 요즘이다. 그 이유는 나는 주로 출발지점(버스)에서 타거나 하는 데,
ㅇㅔ어컨을 키지만 창문은 닫힌상태다. 버스는 어쩔수없긴하다. 그걸 누가 열고, 또 누가 닫을것인가? 그러다보니 처음 출발할때 엄청난 냄새가 난다. 죽을지경이다. 나에게 고통이다. 차라리 만원주고 택시를 타면 탔지 말이다.
ㅡ
ㅡ
버스에어컨을 잘 관리하지않는듯하다. 에어컨에 곰팡이가 엄청많을 것이다. 분명히.
ㅡ
ㅡ
아무튼 난 버스에어컨 문제를 이야기하고싶었더랬다. 물론 이것은 그냥 상상이다. 공상.
ㅡ
ㅡ
그렇게 난 결국 가지 않았고 못했다
ㅡ
두번째이다.
공공갈등해결 머시기 라는 것이다. 요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갈등 교육을 시킨다. 내 경험상 뭔가 지자체에서 어떤 사업을 할 때 주민들의 반발을 감소시키고자 주민들의 참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. 약간 형식적인, 보이기위한 행동이라고폄훼할수도있다(난 대개그런쪽이지만)
한편으로 주민도 함께 어쨌든 한다는 측면에선 박수칠만한 일이다.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것이다.
따라서 이것은 이 교육이 어떤 교육인지, 받을 만한 교육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.
이런저런 서칭/ 서핑을 해보니 교육은 3~4년간 지속되오는 교육이다.
약 3~4일간의 교육으로 난 다행히도 일정수행이 가능하다.
내 바람은 그렇다
1)이걸로 인해 훗날 회의참석, 참관 등으로인해 소액이지만 수익이 발생될 것
2)사실 위가 전부이다. 이교육을 통해 뭔가 이루겠다는 생각은 없다.
ㄷㅏ만 이제 신청을 진짜 하려고하는 이 시점에서는 정말 내가 어떤마음으로 듣는거지? 어떤걸 바라지? 하는 걸 생각해보게된다.
갖다붙이려면 얼마든지갖다붙이겠지만(겨우겨우) 그만두련다.
ㅡ
ㅡ
이렇게 나는 한가지는 포기하였고
한 가지는 하려한다.
ㅡ
ㅡ
ㅡ
바보다! 몇번이고확인했음에도 일정이중복된다
결국 이것도! 안한다!
마치 터질 게 분명한 풍선껌처럼
오늘도 뭔가 복짝거리려고한다
먼저 하나는 실내공기질 개선머시기이다.
그러니까 나는 공기에 좀 민감한데 누구는 나에게 말했다
환기에 진심이시네요~!
나는 어딜가도 먼저 환기에 신경쓰기 때문이다. 창문을 열거나한다. 다열거나 그러기보다는 적당히 열고 닫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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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들면 에어컨을 처음 켰을 때 그렇다. 차를 타도 그렇고 그 공기를 내보내야 한다. 맡아보면안다 약간 뭔가 묘하게 이상한 냄새가 난다. 그걸 좋다고 가둬두면 안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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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포럼을 하길래 무작정 신청했다.
신청서는 직위와 소속이 있어서 나는 그냥 대학교와 학과를 적었다.
오늘 당일이 되니, 막상 가는것이 망설여졌다. 학교에서하는 특강이라기보다.. 뭔가 그들만의 소 행사 같다고느낌이들었다.
문의전화번호도 없었으니 말이다..
내 착각과 용기부족일 수 있으나 결국 가지 않았다.
ㅡ
가려고했던이유는 그냥 시간때우기에 좋을 것 같고, 만약 도민이라던지 대학생참여가 권장된다면, 나는 한마디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.
여름철에 더우면 자전거를 안타려했는데, 그럼에도 비가와도 타는 요즘이다. 그 이유는 나는 주로 출발지점(버스)에서 타거나 하는 데,
ㅇㅔ어컨을 키지만 창문은 닫힌상태다. 버스는 어쩔수없긴하다. 그걸 누가 열고, 또 누가 닫을것인가? 그러다보니 처음 출발할때 엄청난 냄새가 난다. 죽을지경이다. 나에게 고통이다. 차라리 만원주고 택시를 타면 탔지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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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에어컨을 잘 관리하지않는듯하다. 에어컨에 곰팡이가 엄청많을 것이다. 분명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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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튼 난 버스에어컨 문제를 이야기하고싶었더랬다. 물론 이것은 그냥 상상이다. 공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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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난 결국 가지 않았고 못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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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이다.
공공갈등해결 머시기 라는 것이다. 요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갈등 교육을 시킨다. 내 경험상 뭔가 지자체에서 어떤 사업을 할 때 주민들의 반발을 감소시키고자 주민들의 참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. 약간 형식적인, 보이기위한 행동이라고폄훼할수도있다(난 대개그런쪽이지만)
한편으로 주민도 함께 어쨌든 한다는 측면에선 박수칠만한 일이다.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것이다.
따라서 이것은 이 교육이 어떤 교육인지, 받을 만한 교육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.
이런저런 서칭/ 서핑을 해보니 교육은 3~4년간 지속되오는 교육이다.
약 3~4일간의 교육으로 난 다행히도 일정수행이 가능하다.
내 바람은 그렇다
1)이걸로 인해 훗날 회의참석, 참관 등으로인해 소액이지만 수익이 발생될 것
2)사실 위가 전부이다. 이교육을 통해 뭔가 이루겠다는 생각은 없다.
ㄷㅏ만 이제 신청을 진짜 하려고하는 이 시점에서는 정말 내가 어떤마음으로 듣는거지? 어떤걸 바라지? 하는 걸 생각해보게된다.
갖다붙이려면 얼마든지갖다붙이겠지만(겨우겨우) 그만두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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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나는 한가지는 포기하였고
한 가지는 하려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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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보다! 몇번이고확인했음에도 일정이중복된다
결국 이것도! 안한다!
마치 터질 게 분명한 풍선껌처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