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상담센터가 있다
애용(?)했었었다
가장 마지막이용은 3년4년된듯하다
ㅡ
ㅡ
ㅡ
오늘 아침엔
거의 1년에 1번정도있을만큼의 싫음이있었다
일어나기싫었고
연락을끊고 잠수하고싶었다
일단 또 잠도 달콤했다
어제분명 넘늦지않게자긴했다
한시쯤이었나
요근래엔 유튜브라이브방송을 자주본다
또 느낀것은, 켜두고 자면 좋다는것이다
ㅡ
접속자중에 30~50%는 말을 안한다
그냥 접속자수만 올라가있는것이다
모르긴 몰라도 그분들도 그냥 나와같이,
켜두고 듣거나 자는게 아닐까.
ㅡ
이전의 나는 채팅방에 입장했음에도 말을 안하는것은 약간의 건방짐, 예의없음인 줄 생각했다
그래서 의무적(?)으로 이런저런 말도 했다
ㅡ
미안하지만 지금은 그럴 기운이없다! 그럴여유가없다
미안하지만 듣고만 있고싶다 현재로썬그렇다
ㅡ
ㅡ
아무튼 그렇게잠들었다
녹화영상이아니라 어딘가에서 지금 같이 이야기하고있는 그 순간이 좋았다 물론 편한영상, 편한음성 이어야한다
낯설고나 불편하면 성립하지않는다
ㅡ
ㅡ
알람없이도 일어났다
알람을 그래도 했었긴했나?
진짜싫고 피곤할땐 그런여력도없기때문이다
기억이 정확히안난다
ㅡ
했던거같다
ㅡ
눈을 뜨니 몸과맘이 그래도 가벼웠음에도
나는 얼른
무거워지려노력했다
그런듯 보였다 내가 보기에 조차도 말이다
ㅡ
왜 가볍지?
왜 무겁지않지??
그럴리가??
하며
ㅡ
그렇게 다시
힘겹게 잠들랑말랑하다가
몸부립치다가
저항하다가
반항하다가
일어나기로 했다
ㅡ
ㅡ
내 괴로움의 원인은, 어떤 생각 때문이다
내가 모자라다는 생각
자책하는 마음
먼지같고 쓰레기같단 내안의 외침
ㅡ
그래서 이내 그냥 잠들래! 1시간이지만 영원처럼 영원이길빌며 잘래!! 하다가
생각했다
1시간자면 그때가 마지노선이기에
또부랴부랴 일어나서 가겠지.
만약 지금일어나면
비록1시간이지만
이 1시간이 분명 차이를 만들어낼것이다
ㅡ
내가 비록 10시간연습하고 공부한 사람과
10시간에 30분 더로, 더 연습한 사람은 둘다아니지만..
10시간30분잘거
10시간만 자는 노력은 할수있겠다싶었다
엄밀하게는
이게 내 최대이자 최선이었다
스스로 자책은 끝이없다
이미 늦었고 늦었으며 늦음이 틀림없지만
그래도 마음이 들었을 땐
생각을 차렸을 땐
하면된다
해야
된다
ㅡ
어디서부터잘못된걸까
일어났을때 바로안일어나서?
누웠을 때 잠듦인지 그냥 쉼인지 구분이없이 그냥 쉼없이 누워만대서??
ㅡ
ㅡ
어제도 생각에 빠져 잠들었다
허우적대다가
지푸라기가 만져진다
아님 그냥 편해지는 순간이온다
운동에선, 달리기에선 스카이하이 라고한다
고통이 지속되면 그걸이겨내기위해 몸에서 분비한다고한다
그거 삼매경이다
ㅡ
그냥 스르르 잠들면 좋겠는데
나의 집은
나의 방은
그렇지못하다
내가 표현하듯
나는 나를 잃어야만 잠들 수 있다
정답은
ㅡ
피곤하지않아서
일하지않아서이다
근데 난 이렇게도말하고싶다
행복하지않아서.
충분하게 행복하지않아서 라고.
ㅡ
난 내가 과하게 행복할때면 남에게미안하다
내가혹시 뺏은건아닌가하고(모른다)
남이 행복하면 시기질투된다
내껄 앗아간게아닌가하고(모른다)
ㅡ
즐겁다가도
내가 세상제일불쌍한사람같다가도
나를 원수라도되는마냥 처다보는 그 사람을 떠올리면
걔도 참 힘들겠구나 왜인지는 몰라도 나때문에힘들구나
나도 누군가에게 뭔가 엄청난 피해를 입히는 존재라는걸 생각되게된다.
인정한다는건 아니다. 다만 나도 그런존재일줄 몰랐단거다.
ㅡ
그러면서도 그사람을 더 약올리고싶고 괴롭히려하는맘이생긴다
내가뭐어쨌다고?
잘은 몰라도 그냥 무시하거나하면되는데
너가 잘못했잖아! 너 잘못이잖아!
너가 잘못된거잖아!!
를 너무나도 들춰내고싶다 그말을 막 때려박고싶다
ㅡ
ㅡ
아마 확실한건..
남을 불행하게하고 스스로 행복할순
행복에 잠들순 없을 것이다
이정도..
학교상담센터가 있다
애용(?)했었었다
가장 마지막이용은 3년4년된듯하다
ㅡ
ㅡ
ㅡ
오늘 아침엔
거의 1년에 1번정도있을만큼의 싫음이있었다
일어나기싫었고
연락을끊고 잠수하고싶었다
일단 또 잠도 달콤했다
어제분명 넘늦지않게자긴했다
한시쯤이었나
요근래엔 유튜브라이브방송을 자주본다
또 느낀것은, 켜두고 자면 좋다는것이다
ㅡ
접속자중에 30~50%는 말을 안한다
그냥 접속자수만 올라가있는것이다
모르긴 몰라도 그분들도 그냥 나와같이,
켜두고 듣거나 자는게 아닐까.
ㅡ
이전의 나는 채팅방에 입장했음에도 말을 안하는것은 약간의 건방짐, 예의없음인 줄 생각했다
그래서 의무적(?)으로 이런저런 말도 했다
ㅡ
미안하지만 지금은 그럴 기운이없다! 그럴여유가없다
미안하지만 듣고만 있고싶다 현재로썬그렇다
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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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튼 그렇게잠들었다
녹화영상이아니라 어딘가에서 지금 같이 이야기하고있는 그 순간이 좋았다 물론 편한영상, 편한음성 이어야한다
낯설고나 불편하면 성립하지않는다
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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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람없이도 일어났다
알람을 그래도 했었긴했나?
진짜싫고 피곤할땐 그런여력도없기때문이다
기억이 정확히안난다
ㅡ
했던거같다
ㅡ
눈을 뜨니 몸과맘이 그래도 가벼웠음에도
나는 얼른
무거워지려노력했다
그런듯 보였다 내가 보기에 조차도 말이다
ㅡ
왜 가볍지?
왜 무겁지않지??
그럴리가??
하며
ㅡ
그렇게 다시
힘겹게 잠들랑말랑하다가
몸부립치다가
저항하다가
반항하다가
일어나기로 했다
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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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괴로움의 원인은, 어떤 생각 때문이다
내가 모자라다는 생각
자책하는 마음
먼지같고 쓰레기같단 내안의 외침
ㅡ
그래서 이내 그냥 잠들래! 1시간이지만 영원처럼 영원이길빌며 잘래!! 하다가
생각했다
1시간자면 그때가 마지노선이기에
또부랴부랴 일어나서 가겠지.
만약 지금일어나면
비록1시간이지만
이 1시간이 분명 차이를 만들어낼것이다
ㅡ
내가 비록 10시간연습하고 공부한 사람과
10시간에 30분 더로, 더 연습한 사람은 둘다아니지만..
10시간30분잘거
10시간만 자는 노력은 할수있겠다싶었다
엄밀하게는
이게 내 최대이자 최선이었다
스스로 자책은 끝이없다
이미 늦었고 늦었으며 늦음이 틀림없지만
그래도 마음이 들었을 땐
생각을 차렸을 땐
하면된다
해야
된다
ㅡ
어디서부터잘못된걸까
일어났을때 바로안일어나서?
누웠을 때 잠듦인지 그냥 쉼인지 구분이없이 그냥 쉼없이 누워만대서??
ㅡ
ㅡ
어제도 생각에 빠져 잠들었다
허우적대다가
지푸라기가 만져진다
아님 그냥 편해지는 순간이온다
운동에선, 달리기에선 스카이하이 라고한다
고통이 지속되면 그걸이겨내기위해 몸에서 분비한다고한다
그거 삼매경이다
ㅡ
그냥 스르르 잠들면 좋겠는데
나의 집은
나의 방은
그렇지못하다
내가 표현하듯
나는 나를 잃어야만 잠들 수 있다
정답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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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곤하지않아서
일하지않아서이다
근데 난 이렇게도말하고싶다
행복하지않아서.
충분하게 행복하지않아서 라고.
ㅡ
난 내가 과하게 행복할때면 남에게미안하다
내가혹시 뺏은건아닌가하고(모른다)
남이 행복하면 시기질투된다
내껄 앗아간게아닌가하고(모른다)
ㅡ
즐겁다가도
내가 세상제일불쌍한사람같다가도
나를 원수라도되는마냥 처다보는 그 사람을 떠올리면
걔도 참 힘들겠구나 왜인지는 몰라도 나때문에힘들구나
나도 누군가에게 뭔가 엄청난 피해를 입히는 존재라는걸 생각되게된다.
인정한다는건 아니다. 다만 나도 그런존재일줄 몰랐단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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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면서도 그사람을 더 약올리고싶고 괴롭히려하는맘이생긴다
내가뭐어쨌다고?
잘은 몰라도 그냥 무시하거나하면되는데
너가 잘못했잖아! 너 잘못이잖아!
너가 잘못된거잖아!!
를 너무나도 들춰내고싶다 그말을 막 때려박고싶다
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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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 확실한건..
남을 불행하게하고 스스로 행복할순
행복에 잠들순 없을 것이다
이정도..